강동구, ‘2021. 정부합동평가’ 최우수구 선정

아이스팩 재활용·환경미화원 환경개선 사업 뛰어난 성과로 인정

작성일 : 2021-09-17 15:39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3,300만 원 예산을 확보했다.

 

‘2021.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광역 시·도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 추진성과에 대해 평가이다.

 

구는 행정안전부의 광역자치단체 평가를 토대로 서울시가 진행한 25개 자치구별 실적 평가 결과, 52개 지표 가운데 41개 지표에서 만점을 달성했다.

 

특히, 정성지표에서는 10개 지표 중 9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는데, 그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을 통한 1회용품 감축과 환경미화원 환경개선 실적은 전국 지자체에서 도입했거나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그동안 각종 지표에 대해 매월 실적 점검과 사업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 관리하고, 각 지표 담당자를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구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져 자활근로 참여자의 탈수급 및 취·창업률 노인일자리 목표 달성률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온실가스 감축 노력 달성률 5급 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목표 달성률 성별영향평가 정책 개선율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와 양성평등 실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구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는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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