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화 시의원, ‘풀뿌리 의정대상’ 환경 분야 최우수상 수상

작성일 : 2021-10-12 19:26

송명화 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3)은 지난 8() 은평구 소재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 ()지방자치발전소 주최 ‘2021 풀뿌리 의정대상시상식에서 환경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1 풀뿌리 의정대상()지방자치발전소에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기념해 전국 광역 및 기초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협치·복지·환경·행정혁신·우수입법 등 5개 분야에 대해 지난 3년간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한 후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모범적인 사례를 선정, 시상했다.

 

송 의원은 현재 제10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과 그린뉴딜소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 대응 정책, 에너지와 자원순환 정책, 공원 및 녹지조성 정책, 안전한 상수도 관리정책, 서울의 젖줄인 한강관리 정책 등 환경 분야 정책과 현안들을 살펴 왔다.

 

에너지절약 마일리지 지원 조례제정, ‘도시공원의 어린이 놀이환경 조성 조례제정, ‘기후변화 대응 조례개정 등 입법 활동도 성실히 노력해 왔으며, 환경 분야 조례와 정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 등도 개최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송 의원은 환경은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소중한 분야이니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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