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아동청소년 시설·건축공사현장 안전 점검 순찰

작성일 : 2021-11-24 18:38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1·2·3)이 지난 17일 강동구 아동청소년미래본부를 방문해 시설 안전점검 및 인근 건축 공사 현장을 순찰했다.

 

지난 201811월 성내1동 주민센터 1층에 개소한 강동구 아동청소년미래본부는 만 18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해 독서, 학습,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전용공간이다.

 

이 날 박 위원장은 해당 시설을 돌아보며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애로사항은 무엇인지 세심히 살폈다. 특히 미래본부 바로 옆 일반건축물 공사현장을 순찰해 안전시설물 설치, 공사차량 진입상황 등을 점검하며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과 인근 주민들의 보행시 안전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노후화되고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던 구청 앞의 수로 환경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업 완료를 끌어내는 등 아이들의 안전을 무엇보다 최우선에 두며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올해 10월에는 강동어린이회관 영유아 부모들로부터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강동을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박 위원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한 소임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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