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강동구지부, 2021 알뜰도서전

작성일 : 2021-09-09 13:39

새마을문고중앙회강동구지부(회장 박경란)98() 10시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지부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신간 위주 도서 1500권을 비치해 구민이 소지한 읽고 난 도서 1권을 신간 1권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이다.

 

이날 이정훈 강동구청장, 황주영 강동구의장, 박희자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성흥수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장, 장대성 새마을지도자강동구협의회장 등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2021 알뜰도서전을 축하해 주었다.

 

박경란 새마을문고강동구지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을 위한 슬기로운 독서생활과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마을문고중앙회강동구지부는 17개 동 새마을문고와 숲속, 버스, 길가, 거리, 공중전화 등 7개의 이색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알뜰교환전을 통해 책의 소중함을 알리고 독서생활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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