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데 실력도 좋다

강동경희대병원 성형외과 리모델링 오픈

작성일 : 2021-06-30 15:59

환자 진료 중인 성형외과 유영천 교수.

 

강동경희대병원(원장 김기택)은 지난 5월 의료서비스 향상과 환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성형외과 외래진료실을 리모델링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관 4층으로 이전한 성형외과 외래 진료실은 환자 편의와 개인 프라이버시를 고려해 별도 대기 공간 및 진료 상담실을 구성했다. 또한, 수술실을 진료실과 연결해 동선을 최소화해 전문적인 의료 상담부터 진료, 시술 및 수술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편리성 제고와 동시에 대학병원 내 성형외과 이점을 특화하기 위해 환자 진료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병원 내 각 전문 진료과와 긴밀한 의료전달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맞춤 마취 전 검사와 안전하고 편안한 마취 시행, 시술 및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대학병원 교수가 직접 집도하기 때문에 특정 수술법에 국한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맞춤 성형수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숙련된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안내해 생애주기에 맞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이에 성형외과 유영천 과장은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부작용은 줄이고 안전과 만족도는 높여 세상에 하나뿐인 환자의 소중한 내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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